







화계사는 20년을 대보름에 소원성취 달집태우기 행사를 해 왔다고 한다.
지인의 초대로 화계사 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 축제에 참석하여 소원도 빌고 주민들과 함께
강강수월래 놀이도 하며 대보름맞이 축제를 즐겼다.
연예인도 와서 노래도 하고 풍물놀이패의 공연도 보고
마지막 달집태우기 행사를 보았는데 장관이고 감동이었다.
우리도 식구들의 건강과 사랑 그리고 뜻하는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소원하였다.
모든 사람들의 소원이 성취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축제를 즐겼다.
노원구 당현천에서도 어제 밤,
대보름맞이 행사를 하고 마지막으로 달집태우기를 하였는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준비요원들이 애를 많이 썼다.
한해의 소원을 빌고 액운을 막는 우리 고유의 대보름행사를 준비하여 진행하는
많은 손길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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