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의 예술이라는 옻칠공예 작품들을 경남 통영에서 오래 전에 만났고
이번에는 불암산 나비정원 자락길 입구의 전시관에서 귀한 작품들을 만났다.
정말 멋있고 아름답기까지 한 작품들을 사진으로 남겨서 감상하고자 한다.
참 마음에 드는 작품들이다.
작가들의 깊고 높은 예솔혼에 감명을 받게 된다
'우리들의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 소원을 빌다. (0) | 2026.03.03 |
|---|---|
| 서울 생활사 박물관 견학 (0) | 2026.02.09 |
| 주상절리 파도소리길과 경주의 이모저모 (0) | 2023.06.01 |
|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0) | 2023.06.01 |
| 천 년 고도 경주의 밤 - 동궁과 월지 (0) | 2023.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