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 태릉입구역 부근의 서울생활사박물관을 견학하였다.
1900년 이후 2000년 서울의 생활상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필자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서 사회인으로 살아 왔던 서울 변두리 생활이
친근하게 전시되어 옛 생각을 더듬어 볼 수 있어 좋았다.
점점 신문물과 혁신적인 사회 전반의 개혁과 발전 속에 갖혀서
잊혀져 가는 옛 생활사를 한 곳에 모아 놓아 그 때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공간이
바로 이 서울 생활사 박물관이다.
가끔 옛 생각을 떠올리고자 하면 이곳을 찾으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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