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봄이 오는 안산자락길 안산 인왕산에도 봄이 왔다. 햇빛이 덜 드는 산자락에는 아직도 봄꽃은 몽오리만 맺혀있지만 하루 종일 따뜻한 햇살을 받는 산비탈에는 노랗게 개나리와 산수유가 화려하게 피었다. 서대문구청에서 출발하여 안산자락길을 80% 돌아 무악재 다리를 건너서 인왕산둘레길로 건너가 인왕사 배화여대 체부동시장으로.... 18,000보의 봄산책으로 에너지를 얻고 새봄의 희망을 가져본다. 코로나도 점차 수그러드는 형국이고 호운의 치아치료도 곧 마무리가 되면 그동안 먹지 못했던 고기도 먹고 기운을 차릴 수 있으리라. 더보기 하루 만보 걷기 1️⃣0️⃣년 동안 65세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 4️⃣0️⃣0️⃣0️⃣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없어졌고 ?5️⃣0️⃣0️⃣0️⃣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암을 예방하고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고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다. ?1️⃣. 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2️⃣.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3️⃣.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4️⃣.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5️⃣. 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6️⃣. 걷기는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7️⃣. 걸으면 .. 더보기 행복한 오늘 건강한 내일을 위해 100세 시대를 준비하며 치과에 다니고 있다. 다소 불편하던 부분 틀니와 약간씩 흔들리기 시작한 위 아래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 치아로 개선하고자 결정을 하고 나니 걱정 반 기대 반이다. 처음 시도하게 되는 임플란트에 대한 걱정과 임플란트 치아로 변환하고 난 후 얻게 될 식생활과 일상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 그동안 발전한 임플란트 치료기술로 개선해도 좋겠다는 믿음으로 용기를 갖게 된 점도 있다. 며칠 동안 수술로 부어서 여간 불편하지 않은 일상이자만 다시 걷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집을 나섰다. 경춘선숲길 7KM, 13,000보를 쉬지않고 걸었다. 오늘의 행복 내일의 건강을 위하여.... 더보기 새해부터 걸어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주변에 있어서 걷기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 관리함은 더없는 행복이자 행운이다. 걸었던 곳을 다시 걸어도 되고 매일 걸어도 좋다. 아침 일찍 스트레칭과 약간의 전신 몸풀기 체조와 근력운동 그리고 식사 전, 후 1시간 30분 경과하여 걷기 1만보 긍정적인 생각과 편안하게 주변을 받아들이는 자세야 말로 심신의 건강의 지름길이다. 부지런해야 한다. 의지를 가져야 한다. 운동은 하루 세 끼 식사와 마찬가지로 선택사항이 아니고 필수사항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면 좋다. 새헤에도 변함없이 운동하고 걷는다. 더보기 12월에도 불암산 자락길을 낙엽이 다 지고 불암산 골짜기에는 초겨울의 싸늘한 바람이 불고 오가는 시민들의 발길도 한산한데... 조용한 산책은 오히려 이 계절이 좋다. 하루 만보의 철칙은 겨울이라고 예외일 수 없다. 가장 친근한 둘레길은 불암산 자락길 오가는 길도 산길도 모두 맘에 든다. 건강을 챙기는 일은 하루 일과다. 더보기 걸어 걸어 걸어라 하계동에서 버스로 당고개역 당고개역에서 시외버스로 오남리 걸어서 호수공원으로 호수공원 둘레길을 걷고 다시 서울로..... 마을마다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을 만들어 놓았으니 조금만 부지런하면 건강관리를 재밌게 할 수 있다. 불암산 자락길, 북한산 둘레길, 안산 자락길, 망우묘역 둘레길, 북악산 둘레길 인왕산 자락길, 남산 순환길, 남산 둘레길, 서울성곽길, 하늘공원 노을공원 둘레길 남한산성 순환길, 수도 없이 많은 걷기 좋은 길들을 가지고 있는 수도권 중랑천 정릉천 당현천 청계천 산책길.... 하루 만보 걷기를 실천하기에 수도권 서울은 안성맞춤도시이다. 하루 다섯끼를 채우기 위해 오늘도 불암산자락길을 걸었다. 더보기 남산 그리고 무의도 언제 걸어도 좋다. 추석이 끝나고 송편과 배를 준비하여 남산을 탐방하였다. 시원한 숲그늘 아래 쉬며 준비해 간 떡과 과일을 먹으며... 요즘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때가 있을까 생각한다. 걸어서 남산을 돌아보고 건강을 챙겨본다. 아침 일찍 나서서 인천 무의도를 다녀왔다. 7년 전쯤 다녀왔던 무의도 호룡곡산과 하나개 해수욕장 지금은 무의대교가 생겨서 승용차로 직접 광명항까지 가서 인도교를 건너 소무의도를 갈 수 있다. 바다길을 잘 조성해서 걷기 좋은 산책로가 생겼고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되어 일석이조에 제철 대하구이를 맛볼 수 있다. 집 - 영종도 - 무의대교 - 대무의도 광명항 주차 - 소무의도 - 트레킹 - 대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 바다누리길 산책 - 무의대교 - 대하구이 식당 - 집 평일.. 더보기 걷기 좋은 북한산 둘레길 9월 2일 북한산 둘레길을 둘이 걷다. 친숙한 편안한 길을 격의없는 친구와 함께 걸으니 몸도 마음도 편안하였다. 천천히 이런저런 얘기하며 즐기는 산책만큼 건강한 생활이 따로 없다. 아침 체조 15분과 하루 만보걷기는 가장 중요한 일상 건강비결이다.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