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38 이봉주와 산행 38 이봉주가 골인을 2~3 km 남겨두고 삼족오 정신으로 마지막 질주를 하여 마라톤 환갑나이인 38세에 우승을 하여 나이 들어 가는 우리 세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어서 난 모처럼 아내와 같이 봄이 오고 있는 북한산으로 산행을 갔다. 창동 사는 친구 부부와 길음동 버스 정류장에서 11시 15분.. 더보기 이전 1 ··· 29 30 31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