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 남산을 올라 산책을 즐겼다.
한해에 가장 많이 찾아가는 산, 남산
일주일에 평균 한 번 이상 걸어 온 남산 산책길에는 많은 산책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가장 최근에 새로 생긴 산책코스인 하늘숲길을 걸어 보았다.
남산도서관에서 출발하여 나무데크길을 따라서 완만한 경사로를 걷다보면 힘들지 않게
남산 꼭대기에 다다를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특히 연소자들과 장애우들이 이용하기
좋도록 계단이 없도록 하여 휠체어가 다닐 수 있다.
서울시에서 이런저런 노력을 기울여서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자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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