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연과함께

가을 공원 산책길과 바닷가 카페의 정경

 

 

노원구는

중계 근린공원과 중계 등나무 공원을 이어주는 다리인 

기존 콘크리트 육교를 허물고서 새롭게 자연친화적인 꽃밭 다리를 만들었다.

어린이 노인 그리고 장애우들도 편안하게 넘나들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로를 조성하여

주변에 꽃도 심고 화살나무 울타리도 만들어서 보기에도 좋고

걷기에도 안전한 동네 명소가 되었다.

 

북서울 미술관과 2001아울렛 시앤미상가, 홈플러스와 cgv영화관, 중계도서관, 노원구민회관,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을

아우르는 두 공원의 연결통로가 새롭게 생겨서 동서 간에 오가는 시민들이 더 많아지고

생활이 더욱 편리해져서 참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 제 2터미널에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다보면

커다란 멋진 바다를 바라보고 앉아있는 카페가 있어 아내와 함께 들러 커피를 마셨다.

주변에 갯펄체험장이 있고 서해바다를 큰 창문으로 내다 볼 수 있는 미음이라는 카페는

편안하고 조용하여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큰 아들네가 옥스포드에서 서울에 다녀 가면서 인천공항에서 환송을 하고

카페를 찾아 간 곳이기도 하다.

 

 

 

'자연과함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경궁의 만추  (0) 2025.11.21
하남 위례 강변산책길을 걷다  (0) 2025.11.11
청평호수 둘레길 도전  (0) 2025.09.21
소중한 남산을 잘 지키자  (2) 2025.08.19
호수공원의 봄 산책  (1) 202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