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3일
붐비지 않는 월요일에
강화도 교동도 화개산 화개정원과 전망대에 올랐다.
날씨가 조금 흐려서 아쉬웠지만
모노레일을 타고 화개산 정상에 오르니 저 멀리 북한과 강화도 사방이 한 눈에 들어오고
봄바람이 시원하게 부니 기분도 상쾌하다.
전망대 스카이워크에서 투명유리 위에 서니 짜릿한 즐거움도 있고 탁 트인 바다와 섬들의 풍경이
여행자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화개정원에 아직 꽃들과 나무들이 풍성하지 않아서 다소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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