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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어머니 기일을 앞두고

어머님 기일을 앞두고 우리 자식들은

마포 진진에서 점심을 나누고 여의나루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마곡나루까지 

물길을 건넜다.

새로 생긴 한강버스 유람선을 첫 시승한 셈이다.

매년 어머님 기일을 기념하고 추모하면서 자식들은 연말에 이렇게 만남을 가지고

식사도 하고 나들이도 해오고 있다.

 

어머님 덕분에 자식들이 어울려 모친께서 생전에 가르치신 우애와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일이라서

뜻깊고 좋은 일이라 계속하고 있다.

 

 

 

 

한강버스는 크고 속도감도 있고 승선감도 안락하여 기분이 좋았다.

관광목적이 더 합리적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