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2월 11일,
당현천 시냇물이 줄어들어서 수위가 낮아진 날
한 무리 왜가리가 놀이터를 만들어 놀며 먹이사냥을 하고 있다.
작년 이맘때도 왜가리들이 많이 날아와 군을 이루어 놀고있는 것을 사진으로 담았는데
올해도 반가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환경이 좋아지니 왜가리들이 떼지어 찾아오고
물고기들이 많아서 먹이가 많아지고....
사람들이 해치지 않고 친근하게 대하니 친구처럼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가 된 것이다.
바람직한 자연의 순리에 익숙해져 가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다.
'자연과함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현천 벚꽃 산책길 (0) | 2026.04.04 |
|---|---|
| 산책길의 봄 풍경과 맛집 (0) | 2026.03.31 |
| 하계동의 눈 풍경 (0) | 2026.02.02 |
| 남산의 새 산책 코스 하늘숲길 (1) | 2026.01.05 |
| 북한산 우이령을 다시 넘다 (0) | 2025.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