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6일 서울은 가마솥더위에 경보까지 울렸는데....
포천 산정호수 계곡에서 차가운 개울물에 발을 담그고 손녀와 물놀이는 즐기다 보니
신선놀음이 아닐 수 없다.
바베큐로 저녁을 먹고 시원한 숙소에서 편안한 휴가를 즐기니 피서가 따로 없다.









포천까지 왔으니 요즘 명소로 인기가 높다는 Y자 출렁다리를 방문하여 뜨거운 햇볕을 맞으며
걸어보았다.
발아래 구멍 난 격자 철판위로 걷다보니 다소 긴장도 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청산별미 버섯전골집에서 맛있는 버섯샤부와 버섯탕수를 먹고
미아스텔라 카페에서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작은 아들 덕분에 시원한 피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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