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코아빌라 담장에 찔레꽃과 넝쿨장미가 활짝 피었다.
아침 산책을 시작하는 집앞의 화사한 꽃 풍경에 기분 좋은 설렘이 가득하다.





당현천 산책로에 가득 심어 피어나고 있는 수레국화 꽃밭을 지나 걷다보면
5월이 정말 산책하기 좋은 계절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꽃도 수려하고 공기도 맑으며 날씨가 따뜻하여 기분이 상쾌하다.

경춘선 철도공원 숲길의 시원한 바람이 불면 미류나무 잎들이 반짝이며 흔들리며
걷는 시미들의 마음과 몸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5월의 서울숲,
손녀와 함께 뛰기도 하고 어린이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미끄럼도 즐길 수 있으며
사진도 찍고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참 좋은 계절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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