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가을 코스모스는 만발하고
오륙회 친구들은 벌써 칠순을 맞이하였다.
먼저 하늘로 간 두 친구들의 명복을 빌며 남아있는 오륙회 친구들이 건강하게
오래 만날 것을 다짐해 보았다.











2025년은
호운과 친구들이 모두 칠순을 맞이한 해
아울러 고교 졸업 50주년
대학입학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가 된다.
배재고교 90회 동기생 친구들과 남산을 걷고 맛있는 점심과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그리고 마무리 맥주도 한 잔 나누었다.
건강하게 볼 수 있음을 서로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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