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계동 집을 나서
충숙근린공원을 지나 더불어숲의 산책로를 올라가서
불암산스포츠타운을 경유하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후문으로 들어서면
외곽으로 걷기 좋은 소나무밭길이 있다.
캠퍼스 도로를 따라서 걷다가 축구장으로 내려서 한 바퀴 돌아
공릉동으로 나서면
경춘선숲길을 만난다.
중랑천 옛 경춘선 철도다리를 건너 돌아나오면 약 1시간 30분 10,000보가 된다.
걷기 좋은 길이라서 자주 걷고 건강을 돌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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