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칠순 호운의 호사 - 광화문 레스토랑 주은의 부부 만찬

호운(湖雲) 2025. 8. 30. 10:39

착하고 예쁜 조카들이 큰아빠 칠순이라고 

좋은 레스토랑에 우리 부부가 맛있는 특별한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예약을 해주어서 

어제 칠순이라는 핑계로 호사를 누렸다.

 

 

 

 

특별한 한식은 박주은 셰프의 요리인데

특별한 만찬이었다.

 

조카들이 대견하고 깊은 마음씀에 고맙고 사랑스럽다.

 

우리가 가족이어서 더욱 행복을 느끼는 요즘이다.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 올 수 있었음을 주변 지인들과 가족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